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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ice to meet you

일상

첫차야 바이바이~

2017년 차가 필요하는 것을 느끼고 구입하고 4년 가까이 운전한 자동차.
이 차 이후로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겨서 복을 가져온 차라고 가족들이 명함 ㅎㅎ.
가장 추억의 남는 기억은 아이 출산 할때 차에 태우고 집에 갈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. 
이젠 또 다른 가족이 생기고 부모님까지 생각해야 되서 어쩔 수 없이 팔게 되었지만 덕분에 고마웠음. 잊게 않을께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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